2026년 41주차 공연 순위, 대중무용 비중 8%로 상승

2026년 41주차 국내 공연 상위 50위에서 대중무용은 4편, 전체의 8%를 차지했다. 전주에는 한 편도 없었다. 공연 장르가 다양해졌지만, 대중음악은 28편으로 여전히 가장 많았다.
상위 50위에 늘어난 장르
뮤지컬은 15편, 대중무용은 4편, 연극은 2편, 서양 고전음악은 1편이었다. 가장 많은 작품을 올린 대중음악의 비중은 전주 62%에서 56%로 낮아졌다.
순위에 오른 작품도 크게 바뀌었다. 새로 진입한 작품은 32편이었고, 3편은 순위가 올랐으며 15편은 내려갔다. 새 진입작에는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스페셜 시즌, 다비치 콘서트: 인 아워 신스, 인천에서 열린 정한 X 조슈아 저니 인투: 드리밍이 포함됐다.
상위 10위는 여전히 콘서트 중심
1위는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스페셜 시즌이었다. 다비치 콘서트와 에픽하이 콘서트가 뒤를 이었다. 상위 10위 중 대중음악 공연이 8편, 뮤지컬이 2편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6편, 인천 2편, 부산과 대전이 각각 1편이었다.
대중무용의 진입은 순위에 오른 공연의 장르 구성이 달라졌다는 뜻이다. 이 수치는 상위 50위에 포함된 작품 수를 나타내며, 티켓 판매량이나 매출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데이터로 보기
| 지표 | 측정 | 값 | 기간 |
|---|---|---|---|
| 회장 수용 규모(좌석) | 최대 장르의 좌석 점유율 | 87.01% | 2026-W41 |
| 회장 수용 규모(좌석) | 최대 공연 1편의 좌석 점유율 | 13.16% | 2026-W41 |
| 회장 수용 규모(좌석) | 공연장 규모 중앙값(석) | 2,240.5 | 2026-W41 |
| 회장 수용 규모(좌석) | 직전 기간 대비 증감 | +24.37% | 2026-W41 |
Sources (1) — KOPIS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 KOPIS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2026-10-05
출처: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