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연 순위서 뮤지컬 비중 38%로 상승

2026년 42주차 한국 공연 상위 50위에서 뮤지컬은 19편으로 38%를 차지했다. 직전 순위의 30%보다 높아졌다. 대중음악은 25편, 50%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지만 직전의 56%에서는 낮아졌다.
뮤지컬이 1위 차지
스위니 토드가 1위, 엘리자벳이 9위에 올랐다. 상위 50위에 오른 뮤지컬은 모두 19편이다. 이번 순위에는 스위니 토드, 이찬원의 경기 콘서트, 로이킴의 서울 투어 공연을 포함해 29편이 새로 진입했다.
상위 10위에도 콘서트 강세
상위 10위 중 7편은 대중음악 공연이었다. 이찬원의 콘서트가 2위, 로이킴의 공연이 3위를 기록했다. 악뮤의 부산·대구 콘서트는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클래식 공연 중에서는 포켓몬 더 오케스트라가 10위로 가장 높았다.
상위 50위 전체로 보면 클래식은 3편, 연극은 2편, 무용은 1편이었다. 순위가 오른 공연은 5편, 내려간 공연은 15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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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측정 | 값 | 기간 |
|---|---|---|---|
| 회장 수용 규모(좌석) | 최대 장르의 좌석 점유율 | 83.61% | 2026-W42 |
| 회장 수용 규모(좌석) | 최대 공연 1편의 좌석 점유율 | 9.34% | 2026-W42 |
| 회장 수용 규모(좌석) | 공연장 규모 중앙값(석) | 1,373 | 2026-W42 |
| 회장 수용 규모(좌석) | 직전 기간 대비 증감 | −40.98% | 2026-W42 |
Sources (1) — KOPIS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 KOPIS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2026-10-12
출처: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