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The Korea Wave</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on The Korea Wave</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language><atom:link href="https://wave.koreasignals.com/ko/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방시혁 하이브 의장, 2600억 원대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 송치</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hybe-chairman-bang-si-hyuk-referred-to-prosecutors-over-alleged-260-billion-won/</link><pubDate>Thu, 03 Sep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hybe-chairman-bang-si-hyuk-referred-to-prosecutors-over-alleged-260-billion-won/</guid><description>&lt;p&gt;경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이 파악한 부당이득 규모는 약 2600억 원이며, 수사기관은 이와 별도로 2631억 원 규모의 자산에 대한 추징보전 명령을 법원에서 받아냈다. 유죄가 확정될 경우 몰수·추징에 대비해 해당 자금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묶어두는 조치다.&lt;/p&gt;
&lt;h2 id="구속이-아닌-송치--이-차이가-왜-중요한가"&gt;구속이 아닌 송치 — 이 차이가 왜 중요한가&lt;/h2&gt;
&lt;p&gt;불구속 상태로 사건을 넘겼다는 것은, 경찰이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만한 혐의는 충분하다고 봤지만 신병을 구속할 사유까지는 없다고 판단했다는 뜻이다. 기소 여부는 이제 검찰의 몫이다. 한국 형사절차에서 이런 송치는 중간 단계다. 경찰 수사가 일단락됐다는 신호일 뿐, 기소와 재판이라는 더 무거운 관문은 아직 앞에 남아 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클래식 공연 비중 4%→6%…신규 34편 쏟아진 공연 차트 '물갈이 주간'</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classical-music-gains-ground-in-koreas-live-performance-market-as-chart-turnover/</link><pubDate>Wed, 02 Sep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classical-music-gains-ground-in-koreas-live-performance-market-as-chart-turnover/</guid><description>&lt;p&gt;8월 마지막 주 국내 공연 박스오피스 상위 50위에서 클래식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4%에서 6%로 2%p 올랐다. 대중음악 콘서트와 뮤지컬이 여전히 장악한 차트에서 나온 변화다. 이 한 주 동안 순위표는 유난히 크게 출렁였다. 34편이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고, 기존 작품 가운데 순위가 오른 작품은 4편에 그친 반면 11편은 아래로 밀려났다.&lt;/p&gt;
&lt;h2 id="케이팝과-뮤지컬이-채운-상위권"&gt;케이팝과 뮤지컬이 채운 상위권&lt;/h2&gt;
&lt;p&gt;정상은 케이팝의 몫이었다. 엑소(EXO)의 서울 아레나 공연 &amp;lsquo;EXO PLANET #6, EXhOrizon [dot]&amp;lsquo;이 1위에 올랐고, 역시 서울에서 열린 악뮤(AKMU)의 콘서트 &amp;lsquo;Paradise of Rumors&amp;rsquo;가 4위를 차지했다. 두 공연 모두 이번 주 신규 진입 34편에 속한다. 대중음악은 상위 50편 중 24편으로, 차트의 절반 가까이를 채웠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공연 티켓 1만 원 할인권 22만 장, 오늘부터 선착순 발급 시작</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opens-first-come-race-for-220000-performance-discount-vouchers-worth-10000/</link><pubDate>Tue, 01 Sep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opens-first-come-race-for-220000-performance-discount-vouchers-worth-10000/</guid><description>&lt;p&gt;공연 한 편을 1만 원 싸게 볼 수 있는 할인권 22만 장이 오늘부터 선착순으로 풀린다. 전체 규모로 보면 최대 22억 원의 관람료 지원이 공연 시장에 흘러드는 셈인데, 추첨도 자격 심사도 없이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다. 물량이 소진되면 그걸로 끝이다.&lt;/p&gt;
&lt;h2 id="22억-원짜리-재원-계산해-보면"&gt;22억 원짜리 재원, 계산해 보면&lt;/h2&gt;
&lt;p&gt;이 사업의 규모는 양쪽 끝이 모두 못 박혀 있다. 할인권 22만 장, 장당 1만 원. 곱하면 지원 총액 상한은 22억 원이고, 할인 적용 관람 횟수도 정확히 22만 회로 제한된다. 중형 공연 한 편이 장기 공연으로 여러 달에 걸쳐 모으는 관객 규모를 한 번의 발급 기간에 압축해 넣은 수준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8월 마지막 주 박스오피스 32.6% 급감… 홀로 시장 떠받친 '오디세이'</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n-box-office-falls-326-in-week-35-as-the-odyssey-towers-over-a-thinning-mar/</link><pubDate>Mon, 3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n-box-office-falls-326-in-week-35-as-the-odyssey-towers-over-a-thinning-mar/</guid><description>&lt;p&gt;8월 마지막 주 한국 극장가의 주간 매출은 전주보다 32.6% 줄었다. &amp;lsquo;오디세이&amp;rsquo;가 한 주에만 198억 7000만 원을 벌며 1위를 굳건히 지켰지만, 시장 전체의 하강을 막지는 못했다. 이번 주 톱10에 신작 세 편이 새로 진입했음에도, 여름 대작들이 잃어버린 동력을 메울 만큼 힘 있게 출발한 작품은 한 편도 없었다.&lt;/p&gt;
&lt;h2 id="한-편이-매출의-3분의-2를-가져갔다"&gt;한 편이 매출의 3분의 2를 가져갔다&lt;/h2&gt;
&lt;p&gt;이번 주의 가장 뚜렷한 이야기는 역시 &amp;lsquo;오디세이&amp;rsquo;였다. 관객 175만 5595명을 모아 198억 7000만 원을 벌었고, 누적 관객은 886만 4932명으로 9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톱10 전체 매출에서 이 한 편이 차지한 비중은 약 68%였고, 주간 매출은 2위작의 4.5배를 넘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엔하이픈, 미니 8집 200만 장 돌파…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enhypens-eighth-mini-album-tops-2-million-sales-their-fifth-double-million-selle/</link><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enhypens-eighth-mini-album-tops-2-million-sales-their-fifth-double-million-selle/</guid><description>&lt;p&gt;엔하이픈(ENHYPEN)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이 판매량 200만 장을 넘어섰다. 그룹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로, 초기 차트 집계로는 빌보드 200 1위 데뷔 가능성도 유력하게 점쳐진다. 이번 기록이 보여주는 것은 정점이 아니라 바닥이다. 잘 나온 앨범 하나가 200만 장을 찍은 게 아니라, 발매하는 앨범마다 기본으로 200만 장 위에서 출발하는 그룹이 됐다는 뜻이고, 이 선을 반복해서 넘는 K팝 그룹은 손에 꼽는다.&lt;/p&gt;
&lt;h2 id="다섯-번째로-넘은-200만-장-고지"&gt;다섯 번째로 넘은 200만 장 고지&lt;/h2&gt;
&lt;p&gt;국내 음반 시장에서 더블 밀리언셀러는 누적 판매 200만 장을 넘긴 앨범을 가리킨다. 한 번 달성해도 경력의 정점으로 남을 기록인데, 다섯 번을 채우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특정 컴백 한 번이 만들어낸 일회성 고점이 아니라, 앨범을 낼 때마다 재현되는 기본값이 됐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SM·텐센트뮤직, 베이징 합작법인 STE 설립…초대 수장에 조미</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sm-entertainment-tencent-music-launch-beijing-joint-venture-ste-under-zhou-mi/</link><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sm-entertainment-tencent-music-launch-beijing-joint-venture-ste-under-zhou-mi/</guid><description>&lt;p&gt;SM엔터테인먼트가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베이징에 합작법인 STE를 세웠다. 초대 수장은 슈퍼주니어-M 멤버 조미(Zhou Mi)다. 이로써 SM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그룹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법인을 중국 안에 두게 됐고, 그 맨 앞자리에는 회사에서 20년 가까이 활동해 온 중국 출신 소속 아티스트가 섰다.&lt;/p&gt;
&lt;h2 id="라이선스-계약이-아닌-구조적-베팅"&gt;라이선스 계약이 아닌 &amp;lsquo;구조적 베팅&amp;rsquo;&lt;/h2&gt;
&lt;p&gt;그동안 한국 기획사들이 중국 리스너에게 닿는 통로는 주로 현지 플랫폼과 맺는 유통·라이선스 계약이었다. 사업을 일정한 거리를 두고 굴리는 방식이다. 베이징에 등기된 공동 소유 법인은 무게가 다르다. 계약서 한 장이 아니라 함께 소유한 회사라는 그릇을 통해 SM을 시장 안에 심는 구조이고, 그 현지 파트너가 텐센트뮤직이다. 한국에 기반을 둔 음악 레이블인 SM으로서는 라이선스만으로는 가질 수 없던 중국 내 실체를 공식화한 셈이다. 다만 최초 발표에는 지분 구조, 자본금, 구체적인 사업 범위가 담기지 않아, 이 베팅이 얼마나 깊은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음악 등록 기준 전격 철회… "국회·정부와 다시 만든다"</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s-music-copyright-society-withdraws-its-new-ai-music-registration-rules/</link><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s-music-copyright-society-withdraws-its-new-ai-music-registration-rules/</guid><description>&lt;p&gt;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든 곡도 저작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새로 마련했던 신고·등록 기준을 철회했다. 협회는 독자 시행 대신 문화계와 국회, 정부의 협의를 거쳐 기준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최대 음악 신탁관리단체와 협회가 대변하는 작곡·작사가들은 &amp;ldquo;기계가 어디까지 개입한 곡에 저작권료를 인정할 것인가&amp;quot;라는 업계 최대 쟁점에 대한 확정된 답을 다시 잃게 됐다.&lt;/p&gt;
&lt;h2 id="시행도-하기-전에-접힌-등록-기준"&gt;시행도 하기 전에 접힌 등록 기준&lt;/h2&gt;
&lt;p&gt;협회는 AI의 도움을 받아 만든 작품을 협회에 신고·등록할 수 있게 하는 공식 기준을 마련해 둔 상태였다. 등록이 이뤄지면 해당 곡은 협회가 회원을 대신해 운영하는 저작권료 징수·분배 체계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 틀이 이번에 거둬들여졌다. 협회는 철회를 알리면서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문화계 전반과 논의하겠으며, 등록 기준은 국회·정부와 함께 다시 정립하겠다고 설명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뮤지컬, 공연 랭킹 점유율 36%로 확대…대중음악 쏠림은 완화</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musicals-claim-a-bigger-slice-of-koreas-stage-market-as-pop-dominance-eases/</link><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musicals-claim-a-bigger-slice-of-koreas-stage-market-as-pop-dominance-eases/</guid><description>&lt;p&gt;8월 셋째 주 국내 공연 시장에서 뮤지컬이 확실한 존재감을 보였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의 주간 집계에 따르면 뮤지컬이 전국 박스오피스 랭킹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2%에서 36%로 4%p 늘었다. 같은 기간 시장 1위 장르의 집중도는 48%에서 42%로 6%p 내려갔다. 랭킹이 특정 장르로 쏠리기보다 여러 장르로 넓게 퍼지고 있다는 얘기다.&lt;/p&gt;
&lt;h2 id="50개-랭킹-무대-쪽으로-기울다"&gt;50개 랭킹, 무대 쪽으로 기울다&lt;/h2&gt;
&lt;p&gt;이번 주간 랭킹에는 총 50개 작품이 올랐다. 대중음악 콘서트가 21개로 여전히 가장 큰 단일 장르였지만, 뮤지컬이 18개로 격차를 좁혔다. 36%라는 점유율은 여기서 나온 수치다. 이어 연극이 6개, 서양 클래식이 3개였고, 무용과 서커스·마술이 각각 1개씩 이름을 올렸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 박스오피스 주간 매출 14.8% 급감…'오디세이' 285억 원 독주</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s-box-office-cools-as-weekly-revenue-drops-148-the-odyssey-holds-court/</link><pubDate>Mon, 24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s-box-office-cools-as-weekly-revenue-drops-148-the-odyssey-holds-court/</guid><description>&lt;p&gt;8월 마지막 주 한국 박스오피스가 뚜렷한 하강 곡선을 그렸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KOBIS) 집계에 따르면 주간 총매출은 전주 대비 14.8% 감소했다. 시장이 식어가는 와중에도 1위의 위세는 여전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amp;lsquo;오디세이&amp;rsquo;(The Odyssey)는 한 주간 약 257만 명을 모아 285억 원을 벌어들였고, 국내 누적 관객은 710만 명을 넘어섰다.&lt;/p&gt;
&lt;h2 id="엔진-하나로-굴러가는-시장"&gt;엔진 하나로 굴러가는 시장&lt;/h2&gt;
&lt;p&gt;이번 주 성적표는 단 한 편에 기대어 버티는 시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amp;lsquo;오디세이&amp;rsquo;의 285억 원은 2위 &amp;lsquo;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mp;rsquo;가 기록한 88억 원의 세 배가 넘는다. &amp;lsquo;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mp;rsquo;는 한 주간 84만 8282명을 동원해 누적 813만 명까지 올라섰다. 전체 흥행 규모로는 여전히 더 크지만, 정점을 이미 지난 흐름이 뚜렷하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캣츠아이 빌보드 200 1위, 하이브 'K팝 시스템 수출' 실험이 통했다</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atseyes-billboard-200-no-1-is-hybes-proof-that-the-k-pop-system-exports/</link><pubDate>Sun, 23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atseyes-billboard-200-no-1-is-hybes-proof-that-the-k-pop-system-exports/</guid><description>&lt;p&gt;하이브가 운영하는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대표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K팝 시스템에서 만들어진 걸그룹이 이 차트 정상을 밟은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이 기록의 무게는 한 주짜리 차트 성적에 있지 않다. 한국식 아이돌 육성 모델로 한국 그룹을 수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 시장 최정상급 팝 그룹을 직접 만들어낼 수 있다는 하이브의 전략적 베팅이 검증받았다는 데 있다.&lt;/p&gt;
&lt;h2 id="네-번째-정상-그러나-경로는-다르다"&gt;네 번째 정상, 그러나 경로는 다르다&lt;/h2&gt;
&lt;p&gt;한국 산업이 배출한 걸그룹이 빌보드 200 정상을 처음 밟은 것은 2022년이다. 블랙핑크의 &lt;em&gt;Born Pink&lt;/em&gt;가 미국 차트와 영국 앨범 차트를 동시에 석권했고, 이 앨범은 이후 판매량 200만 장을 넘어섰다. 이번 차트 결과를 다룬 국내 보도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이 기록을 재현한 네 번째 걸그룹으로 짧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캣츠아이, 영국 앨범 차트 2위 — 수록곡 3곡 동시 진입한 커리어 최고 성적</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atseye-land-career-best-no-2-on-uk-albums-chart-with-three-singles-charting-at/</link><pubDate>Sat, 2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atseye-land-career-best-no-2-on-uk-albums-chart-with-three-singles-charting-at/</guid><description>&lt;p&gt;캣츠아이(KATSEYE)가 영국에서 커리어 최고 성적을 냈다. 새 앨범이 영국 앨범 차트 2위로 진입해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같은 주에 수록곡 3곡이 영국 싱글 차트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한 지 이제 2년 남짓 된 그룹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음악 시장 중 하나에서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상업적 위상이 한 단계 올라섰다는 신호다.&lt;/p&gt;
&lt;h2 id="k팝이-넘기-어려웠던-시장에서-세운-최고-기록"&gt;K팝이 넘기 어려웠던 시장에서 세운 최고 기록&lt;/h2&gt;
&lt;p&gt;이번 2위는 캣츠아이의 어떤 발매작도 영국에서 도달하지 못했던 순위로, 기존 최고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다. 영국 앨범 차트는 역사적으로 K팝 계열 아티스트에게 미국보다 오르기 어려운 무대였다. 미국에서는 팬덤의 실물 앨범 집중 구매가 첫 주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지만, 영국에서는 그 공식이 잘 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상 문턱까지 올라간 이번 성적은 캣츠아이의 영국 청취층이 K팝 차트 진입을 떠받쳐 온 수집가형 팬덤 너머로 넓어졌음을 보여준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데몬 헌터' 밴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상표권 소송</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metal-band-demon-hunter-sues-netflix-over-kpop-demon-hunters-trademark/</link><pubDate>Fri, 2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metal-band-demon-hunter-sues-netflix-over-kpop-demon-hunters-trademark/</guid><description>&lt;p&gt;25년간 &amp;lsquo;데몬 헌터&amp;rsquo;(Demon Hunter)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온 미국 크리스천 메탈 밴드가 넷플릭스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냈다. 문제가 된 작품은 악마 사냥꾼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케이팝 걸그룹을 그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amp;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amp;rsquo;다. 밴드는 영화가 세상에 나오기 한참 전부터 자신들이 쌓아 온 상표에 넷플릭스가 무임승차했다고 주장한다. 이 소식은 영국 BBC가 처음 보도했고, 이 작품이 명실상부한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한국에서도 연예 매체들이 잇달아 전했다.&lt;/p&gt;
&lt;h2 id="25년-동안-쌓아-온-이름"&gt;25년 동안 쌓아 온 이름&lt;/h2&gt;
&lt;p&gt;데몬 헌터는 한몫 챙기려고 급조된 청구인이 아니다. 이 메탈 밴드는 사반세기 동안 같은 이름으로 음반을 내고 투어를 돌았다. 상표권 주장의 토대가 되는 &amp;lsquo;지속적인 상업적 사용&amp;rsquo;을 충분히 쌓을 만한 세월이다. 소장의 핵심은 누가 봐도 분명한 겹침이다. 넷플릭스 영화 제목 안에 밴드 이름이 글자 그대로 들어가 있고, 양쪽 모두 음악과 맞닿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이웃한 영역에서 활동한다. 한쪽은 음반과 굿즈를 팔고, 다른 쪽은 극중 가상 아이돌의 사운드트랙이 실제 차트에까지 오른 애니메이션 판타지를 판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그룹 통산 기록 비틀스 다음</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stray-kids-extend-billboard-200-streak-to-nine-straight-no-1-debuts/</link><pubDate>Fri, 2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stray-kids-extend-billboard-200-streak-to-nine-straight-no-1-debuts/</guid><description>&lt;p&gt;스트레이 키즈가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서 9개 작품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이 그룹은 이번 기록으로 빌보드 200 역사상 그룹 통산 1위 앨범 수에서 비틀스(The Beatles) 다음가는 2위에 올라섰다. 이번 신보로 싱글 차트인 빌보드 핫 100에서도 데뷔 이래 가장 높은 순위를 찍으며, 앨범 차트의 무결점 연승에 곡 차트의 새 동력까지 더했다.&lt;/p&gt;
&lt;h2 id="k팝에-전례-없는-연속-기록"&gt;K팝에 전례 없는 연속 기록&lt;/h2&gt;
&lt;p&gt;이런 기록을 가진 K팝 그룹은 스트레이 키즈뿐이다. 2022년 빌보드 200에 처음 진입한 이후 차트에 올린 앨범 아홉 장이 전부 1위로 데뷔했다. 한 번의 정상 데뷔는 결집한 팬덤이면 가능하지만, 차트 집계 규정이 바뀌고 발매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환경에서 아홉 번을 내리 해냈다는 것은 미국 시장에서 해마다 어김없이 구매력을 증명하는 팬덤 운영 체계가 있다는 뜻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오디세이' 흥행 돌풍…개봉 13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box-office-momentum-odyssey-crosses-5-million-admissions-in-13-days/</link><pubDate>Thu, 20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box-office-momentum-odyssey-crosses-5-million-admissions-in-13-days/</guid><description>&lt;p&gt;기대작 &amp;lsquo;오디세이&amp;rsquo;가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달성하며 한국 극장가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처럼 가파른 관객 수 증가는 주요 대작들이 연이어 엄청난 인파를 끌어모으고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쓰는 등, 극장가 전체가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lt;/p&gt;
&lt;h2 id="전례-없는-500만-돌파-속도"&gt;전례 없는 500만 돌파 속도&lt;/h2&gt;
&lt;p&gt;&amp;lsquo;오디세이&amp;rsquo;는 개봉 직후부터 거침없는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다. 누적 400만 명에서 500만 명 고지를 밟는 데 단 하루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13일 만에 500만 관객을 모은 속도는 과거 여러 국내 흥행작의 성적을 뚜렷하게 앞선다. 개봉 초반에도 &amp;lsquo;오펜하이머(Oppenheimer)&amp;lsquo;의 초기 성적을 가볍게 제치고 137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증명한 바 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NCT 드림 멤버 6인 전원,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all-six-nct-dream-members-re-sign-with-sm-entertainment/</link><pubDate>Thu, 20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all-six-nct-dream-members-re-sign-with-sm-entertainment/</guid><description>&lt;p&gt;SM엔터테인먼트는 NCT 드림(NCT Dream) 멤버 6인 전원과 전속계약을 갱신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그룹의 완전체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면서 그간 회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거취를 둘러싼 주요 불확실성 중 하나가 해소되었다. 멤버들은 이번 재계약 결정과 함께 SM을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꼽았다.&lt;/p&gt;
&lt;h2 id="반쪽짜리가-아닌-완전한-재계약"&gt;반쪽짜리가 아닌 완전한 재계약&lt;/h2&gt;
&lt;p&gt;K팝 업계에서 이처럼 깔끔한 재계약이 성사되는 경우는 드물다. 최근 업계 동향을 보면 일부 멤버만 잔류하고 나머지는 1인 기획사나 경쟁사로 떠나면서 그룹 활동이 어색한 반쪽짜리로 전락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NCT 드림의 이번 재계약은 멤버 전원을 아우른다는 점에서 상업적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 완전체 라인업을 유지하면 투어 규모와 브랜드 광고 가치, 정규 앨범 발매 주기를 그대로 지킬 수 있으며, 멤버 이탈 우려로 인해 광고주나 공연 기획사가 요구할 수 있는 가치 절하 역시 방어할 수 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하정우,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 낙점</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ha-jung-woo-to-lead-prequel-of-hit-thriller-inside-men/</link><pubDate>Thu, 20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ha-jung-woo-to-lead-prequel-of-hit-thriller-inside-men/</guid><description>&lt;p&gt;배우 하정우가 2015년 개봉해 큰 화제를 모았던 범죄 스릴러 영화 &amp;lsquo;내부자들&amp;rsquo;의 프리퀄 작품에 주연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여기에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세계관 확장에 나섭니다.&lt;/p&gt;
&lt;h2 id="얽히고설킨-부패의-기원"&gt;얽히고설킨 부패의 기원&lt;/h2&gt;
&lt;p&gt;원작 &amp;lsquo;내부자들&amp;rsquo;은 정치권과 보수 언론, 그리고 재벌 사이의 검은 유착 관계를 적나라하게 그려내며 한국 영화계에 굵직한 자취를 남겼습니다. 이번에 제작되는 프리퀄은 이러한 복잡한 동맹 관계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원작의 서사를 완성한 초기 권력 투쟁의 배경을 파헤칠 예정입니다. 극의 중심을 잡을 하정우는 그동안 선 굵은 연기로 다져온 내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간대를 이끌어갑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 — 그룹 기록으론 비틀스 다음</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stray-kids-notch-ninth-straight-billboard-200-no-1-trailing-only-the-beatles/</link><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stray-kids-notch-ninth-straight-billboard-200-no-1-trailing-only-the-beatles/</guid><description>&lt;p&gt;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직행하며 통산 9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그룹 기준으로 이보다 긴 연속 1위 기록을 가진 팀은 차트 역사를 통틀어 비틀스뿐이다. 8인조인 이들은 2022년 이후 미국 앨범 차트에 내놓은 모든 앨범을 발매 첫 주 1위로 데뷔시켰고, 이 무결점 기록에 근접한 K팝 그룹은 아직 없다.&lt;/p&gt;
&lt;h2 id="앞선-기록은-비틀스뿐"&gt;앞선 기록은 비틀스뿐&lt;/h2&gt;
&lt;p&gt;빌보드 200은 수십 년간 미국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앨범들의 순위를 매겨 왔고, 정상을 지속적으로 지배하는 일은 업계 최정상급에게도 드물었다. 9장 연속 1위라는 성적은 그룹 가운데 오직 비틀스만 밟았던 영역이며, 차트 결과가 나오자 한국 언론이 곧바로 두 팀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주간 박스오피스 7% 하락…'오디세이' 294억 원으로 1위 굳혔다</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n-box-office-slips-7-in-week-33-as-the-odyssey-tightens-its-grip-on-first-p/</link><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korean-box-office-slips-7-in-week-33-as-the-odyssey-tightens-its-grip-on-first-p/</guid><description>&lt;p&gt;2026년 33주차(8월 중순) 한국 극장가의 주간 매출은 전주보다 7.0% 줄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 집계 기준으로 &amp;lsquo;오디세이&amp;rsquo;가 294억 1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압도적 1위를 지킨 가운데, 상위 3편이 주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주 91.1%에서 88.5%로 내려왔다. 매출 자체는 식었지만, 극단적이던 상위권 쏠림이 아주 조금은 풀린 한 주였다.&lt;/p&gt;
&lt;h2 id="정상은-사실상-두-편의-경쟁"&gt;정상은 사실상 두 편의 경쟁&lt;/h2&gt;
&lt;p&gt;&amp;lsquo;오디세이&amp;rsquo;는 한 주 동안 관객 266만 7695명을 모아 294억 1000만 원을 벌었고, 누적 관객은 454만 2453명으로 불어났다. 2위 &amp;lsquo;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mp;rsquo;가 관객 136만 3012명으로 140억 원을 기록했으니, 주간 매출만 놓고 보면 1위가 2위의 두 배를 넘는 격차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콘서트 성수기에도 연극 점유율 4%→10%…공연 매출 톱50 판도 변화</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theater-doubles-its-share-of-koreas-box-office-chart-as-concert-season-peaks/</link><pub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theater-doubles-its-share-of-koreas-box-office-chart-as-concert-season-peaks/</guid><description>&lt;p&gt;2026년 33주차 공연 매출 상위 50위에서 연극 점유율이 전주 4%에서 10%로 뛰었다. 여름 콘서트 일정이 빼곡히 이어지며 대중음악이 차트를 장악한 시기에 나온 6%포인트 상승이라 더 눈에 띈다. 상위 장르 쏠림도 함께 느슨해져, 주요 장르 합산 점유율은 52%에서 48%로 내려왔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집계 결과다.&lt;/p&gt;
&lt;h2 id="최소-장르-연극-한-주-만에-6포인트-상승"&gt;최소 장르 연극, 한 주 만에 6%포인트 상승&lt;/h2&gt;
&lt;p&gt;점유율 4%에서 10%로의 상승은 주간 50위 안에 연극이 5편 올랐다는 뜻이다. 전주까지만 해도 존재감이 미미했던 장르다. 대중음악 24편과 뮤지컬 16편이 차트 다섯 자리 중 네 자리를 차지하는 시장에서, 연극 점유율이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은 이번 주 가장 뚜렷한 구조 변화다. 다만 5편 모두 10위권에는 들지 못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그래미, BTS 보이콧 2주 만에 '아시안 팝' 부문 재검토 시사</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grammys-move-to-revisit-asian-pop-category-after-bts-boycott/</link><pubDate>Sat, 15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grammys-move-to-revisit-asian-pop-category-after-bts-boycott/</guid><description>&lt;p&gt;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가 신설 &amp;lsquo;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amp;rsquo; 부문을 손질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방탄소년단(BTS)이 이 부문 신설에 반발해 그래미 어워드 보이콧을 선언한 지 약 2주 만이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Harvey Mason Jr.) 그래미 최고경영자는 이번 갈등에 관한 성명에서 아카데미가 최근 BTS 소속사 하이브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과 대화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K팝을 대표하는 그룹을 등 돌리게 만든 결정을 다시 논의할 수 있다는 첫 구체적 신호다.&lt;/p&gt;
&lt;h2 id="보이콧이-끌어낸-공식-입장"&gt;보이콧이 끌어낸 공식 입장&lt;/h2&gt;
&lt;p&gt;순서가 중요하다. BTS의 보이콧 선언이 먼저였고, 아카데미의 반응은 약 15일 뒤에 나왔다. 그것도 조용한 실무 공지가 아니라 CEO가 직접 소속사와의 대화를 인정하는 성명 형식이었다. 다만 메이슨은 부문 폐지를 약속하는 데까지 나아가지는 않았고, &amp;lsquo;수정에 열려 있다&amp;rsquo;는 수준으로 입장을 표현했다.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고쳐 보겠다는 이 미묘한 차이 때문에 한국 언론도 이번 움직임을 확정된 결론이 아니라 &amp;ldquo;백기인가&amp;quot;라는 물음표로 다뤘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스트레이 키즈, 'THIS &amp; THAT' 초동 328만 장 — 통산 네 번째 트리플 밀리언셀러</title><link>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stray-kids-log-fourth-triple-million-seller-as-this-that-opens-at-329-million/</link><pubDate>Sat, 15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wave.koreasignals.com/ko/posts/stray-kids-log-fourth-triple-million-seller-as-this-that-opens-at-329-million/</guid><description>&lt;p&gt;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네 번째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월 15일, 지난 7일 발매된 미니앨범 &lt;em&gt;THIS &amp;amp; THAT&lt;/em&gt;이 발매 후 7일 동안 328만 9269장 팔렸다고 밝혔다. 발매일부터 일주일간의 판매량, 이른바 &amp;lsquo;초동&amp;rsquo; 기준으로 300만 장을 넘긴 것은 이번이 네 작품 연속이다.&lt;/p&gt;
&lt;h2 id="소수만-들어간-300만-클럽-네-번째-입성"&gt;소수만 들어간 &amp;lsquo;300만 클럽&amp;rsquo;, 네 번째 입성&lt;/h2&gt;
&lt;p&gt;초동 300만 장은 한국 실물 음반 시장에서 여전히 손에 꼽히게 높은 문턱이다. 초동은 발매일부터 7일째 되는 날까지의 판매량을 집계하는데, 스트리밍 성적이나 차트 순위가 붙기 전 예약 판매와 발매 주 수요를 그대로 보여 주기 때문에 팬덤 구매력을 가늠하는 업계의 대표 지표로 통한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