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 K-Pop
- 방시혁 하이브 의장, 2600억 원대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이 하이브 창업자 방시혁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불구속 송치하고, 법원 승인 아래 2631억 원 규모의 자산 추징보전 조치를 확보했다.
- 클래식 공연 비중 4%→6%…신규 34편 쏟아진 공연 차트 '물갈이 주간'
8월 마지막 주 공연 박스오피스 상위 50위에서 클래식 비중이 4%에서 6%로 2%p 오르는 사이 신규 진입작 34편이 쏟아졌고, 상위 장르 집중도는 50%에서 48%로 소폭 완화됐다.
- 공연 티켓 1만 원 할인권 22만 장, 오늘부터 선착순 발급 시작
오늘부터 공연 티켓을 1만 원씩 깎아주는 할인권 22만 장이 선착순으로 발급돼, 총 22억 원 규모의 관람료 지원이 공연 시장에 풀린다.
- 엔하이픈, 미니 8집 200만 장 돌파…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엔하이픈 미니 8집이 판매량 200만 장을 넘어서며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빌보드 200 1위 데뷔 가능성도 초기 집계에서 유력하게 점쳐진다.
- SM·텐센트뮤직, 베이징 합작법인 STE 설립…초대 수장에 조미
SM엔터테인먼트가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와 베이징에 합작법인 STE를 세우고, 슈퍼주니어-M 멤버 조미를 초대 수장으로 선임했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음악 등록 기준 전격 철회… "국회·정부와 다시 만든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AI 활용 음악의 저작물 등록을 허용하려던 신고·등록 기준을 철회하고, 문화계·국회·정부와 협의해 기준을 다시 세우기로 했다.
- 뮤지컬, 공연 랭킹 점유율 36%로 확대…대중음악 쏠림은 완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8월 셋째 주 집계에서 뮤지컬의 박스오피스 랭킹 점유율이 32%에서 36%로 늘고, 상위 장르 집중도는 48%에서 42%로 내려갔다.
- 캣츠아이 빌보드 200 1위, 하이브 'K팝 시스템 수출' 실험이 통했다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 K팝 시스템이 배출한 걸그룹으로는 네 번째로, 한국식 아이돌 육성 모델의 미국 시장 직행 실험이 검증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캣츠아이, 영국 앨범 차트 2위 — 수록곡 3곡 동시 진입한 커리어 최고 성적
캣츠아이 새 앨범이 영국 앨범 차트 2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같은 주 수록곡 3곡이 싱글 차트에 동시에 올랐다.
-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그룹 통산 기록 비틀스 다음
스트레이 키즈가 빌보드 200에서 9개 앨범 연속 1위로 데뷔하며 그룹 통산 1위 기록에서 비틀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같은 앨범 활동에서 핫 100 자체 최고 순위도 경신했다.
- NCT 드림 멤버 6인 전원,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NCT 드림 멤버 전원이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카카오 인수 이후의 핵심 아티스트 이탈 우려를 불식시키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
-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 — 그룹 기록으론 비틀스 다음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며 9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그룹 기준으로 이보다 긴 기록은 차트 역사상 비틀스뿐이다.
- 콘서트 성수기에도 연극 점유율 4%→10%…공연 매출 톱50 판도 변화
2026년 33주차 KOPIS 공연 매출 상위 50위에서 연극 점유율이 4%에서 10%로 뛰었다. 대중음악 24편이 차트를 주도한 가운데 나온 변화다.
- 그래미, BTS 보이콧 2주 만에 '아시안 팝' 부문 재검토 시사
레코딩 아카데미가 BTS의 그래미 보이콧 선언 약 2주 만에 하이브와의 대화 사실을 공개하며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수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 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초동 328만 장 — 통산 네 번째 트리플 밀리언셀러
JYP엔터테인먼트는 8월 15일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앨범 'THIS & THAT'이 발매 첫 주 328만 9269장 팔리며 네 작품 연속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올랐다고 밝혔다.








